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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지환♥김영은 "임신 4개월째"…결혼 전제 열애 중

2019-04-18 15:25 | 이동건 기자 | ldg@mediapen.com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LG 트윈스의 내야수 오지환(29)과 쇼호스트 김영은(30)의 열애 및 임신 소식이 전해졌다.

김영은은 지난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초음파 사진을 게재하고 "황금돼지띠맘", "12주 초음파 사진", "지금은 15주"라는 해시태그를 남겼다.

이어 지난 5일에는 "왠지 아빠 판박이로 태어날 거 같구나"라며 오지환의 어린 시절 사진을 게재했다. 아이의 성별은 아들로, 태명은 골든이다.

오지환과 김영은은 결혼을 전제로 열애 중이며, 프로야구 시즌을 마친 뒤 결혼식을 올릴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김영은 인스타그램


사진=LG 트윈스



2011년 미스코리아 전북 진 출신인 김영은은 2017년 홈쇼핑 회사에 입사해 쇼호스트로 활동했다. 

2009년 LG 트윈스에 입단하며 프로 생활을 시작한 오지환은 2018년 제18회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에서 국가대표로 활약하며 금메달을 획득했다.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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