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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의 맛' 조안, 남편 김건우 최초 공개…3살 연상 훈남 CEO

2019-04-24 10:00 | 이동건 기자 | ldg@mediapen.com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배우 조안이 훈훈한 남편을 최초 공개했다.

23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아내의 맛'에서는 조안·김건우 부부가 합류해 4년 차 신혼 라이프를 공개했다. 

조안은 2016년 10월 28일 3살 연상의 IT 계열 CEO 남편 김건우와 결혼식을 올렸다. 이날 조안의 영상통화를 통해 처음 모습을 드러낸 김건우는 수려한 외모로 '아내의 맛' 출연진의 감탄을 이끌어냈다.

조안은 "너무 떨려서 전화했다. 오빠와 같이 나오는 첫 방송이라 너무 떨린다"며 긴장감을 드러냈고, 김건우는 "파이팅"이라며 혀 짧은 소리를 작렬, 조안을 웃음 짓게 만들었다.


사진=TV조선 '아내의 맛' 방송 캡처



특히 김건우는 밖에서는 IT 계열 회사를 운영하는 CEO이자 아카데미에서 인공지능 수업을 이끄는 엄친아지만, 집에서는 조안과 끊임없이 꽁냥거리는 모습으로 많은 이들의 부러움을 샀다.

'아내의 맛'은 대한민국 셀러브리티 부부들이 식탁에서 '소확행'(일상에서 느낄 수 있는 작지만 확실하게 실현 가능한 행복) 라이프를 찾는 콘셉트의 예능프로그램으로, 매주 화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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