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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최욱, 방송 관계자들에게 섭외 거부 영상 편지 띄웠다

2019-05-01 02:30 | 이동건 기자 | ldg@mediapen.com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팟캐스트계 유재석' 최욱이 '라디오스타'에 뜬다.

1일 오후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는 '내 고막에 캔디' 특집으로 꾸며져 MBC 라디오 DJ로 활동 중인 이지혜, 안영미, 최욱, 블락비 박경이 출연한다.

최근 진행된 '라디오스타' 녹화에서 최욱은 스타의 길을 두고 딜레마에 빠졌다고 고백했다. 스타가 되는 것은 싫지만 방송은 알리고 싶다는 것. 알 수 없는 그의 속마음에 모두가 알쏭달쏭해 하는 가운데, 그는 방송 관계자들에게 '섭외 거부' 영상 편지를 보냈다. 이에 MC들은 그의 진정성을 의심하며 웃음을 안겼다.

'라디오스타' 출연 소식만으로도 화제의 중심에 섰던 최욱은 출연 결정 후 죄의식에 빠졌다고 털어놓기도 했다. 이에 안영미는 최욱의 숨겨진 속마음을 폭로하며 그를 당황케 했다는 후문이다.


사진=MBC '라디오스타' 제공



최욱이 과연 이번 방송을 계기로 어쩔 수 없이 스타가 될 지, 오늘(1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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