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동건 기자] 설리·남경이 화사한 워맨스를 뽐냈다.
가수 겸 배우 설리는 1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어딜 보고 있는 거야"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 근황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설리와 남경은 블라인드 사이로 창밖을 내다보고 있다. 두 사람은 맑은 미모와 몽환적인 분위기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2005년 SBS 드라마 '서동요'로 데뷔한 설리는 2009년 걸그룹 에프엑스 멤버로 가수 활동을 시작했다.
2015년 에프엑스 탈퇴 후 배우의 길을 걷고 있는 설리는 2017년 6월 개봉한 영화 '리얼'에 출연했다. 최근 리얼리티 프로그램 '진리상점'을 통해 팬들과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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