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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가요 슈퍼콘서트' 방탄소년단·트와이스·아이즈원·모모랜드까지…황금 라인업

2019-05-05 11:30 | 이동건 기자 | ldg@mediapen.com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SBS 인기가요 슈퍼콘서트'를 안방극장에서 볼 수 있게 됐다.

지난달 28일 광주 월드컵경기장에서 개최된 'SBS 인기가요 슈퍼콘서트-2019광주FINA세계수영선수권대회 성공 기원' 무대가 오늘(5일) 1, 2부로 나뉘어 공개된다.

이날 '인기가요'에서는 전 세계 투어에 나선 글로벌 아티스트 방탄소년단을 비롯해 트와이스, 홍진영, 모모랜드, 아이즈원, 엔플라잉, 네이처, 체리블렛, 더보이즈, 투모로우바이투게더(TXT)까지 총 10팀의 최정상 K-POP 무대를 감상할 수 있다.


사진=SBS '인기가요' 제공



1부는 체리블렛, 네이처, 더보이즈, 아이즈원, TXT, 엔플라잉이, 2부에는 모모랜드, 홍진영, 트와이스, 방탄소년단이 화려한 무대를 꾸민다. 특히 방탄소년단은 신곡 '작은 것들을 위한 시'(Boy with Luv)' 외에도 'DNA', 'IDOL'까지 총 3곡을 연속으로 열창, 대미를 장식한다.

오는 7월 개최되는 '2019광주FINA세계수영선수권대회' 성공을 기원하기 위해 열린 'SBS 인기가요 슈퍼콘서트'는 오늘(5일) 오후 3시 30분에 방송된다.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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