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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킴 측 "미국 체류설은 사실무근…졸업 여부는 확인 중"

2019-05-07 16:05 | 이동건 기자 | ldg@mediapen.com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불법 음란물 유포 혐의로 검찰에 송치된 가수 로이킴 측이 미국 체류설에 입을 열었다.

로이킴 소속사 스톤뮤직엔터테인먼트는 7일 "로이킴은 현재 한국에서 가족들과 함께 있다"며 "졸업 여부는 확인 중"이라고 밝혔다. 


사진=더팩트



앞서 이날 헤럴드POP은 현재 로이킴이 미국 워싱턴DC에 체류 중이며, 별다른 조치가 취해지지 않는다면 오는 15일 졸업한다고 보도한 바 있다.

지난달 10일 로이킴은 불법 촬영 및 유포 혐의로 구속된 가수 정준영 등이 포함된 카카오톡 단체 채팅방에 음란물을 유포한 혐의(정보통신망법상 음란물 유포)로 경찰 조사를 받았다.

로이킴은 경찰 조사에서 카카오톡 단체 대화방에 음란물 1건을 유포했음을 인정했다.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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