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홈 경제 정치 연예 스포츠

이창엽, 나무엑터스와 전속계약 체결…지성·이준기·천우희와 한솥밥

2019-05-07 18:15 | 이동건 기자 | ldg@mediapen.com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배우 이창엽이 나무엑터스에 둥지를 틀었다.

나무엑터스는 7일 "이창엽이 특유의 매력과 잠재력을 한껏 발휘할 수 있도록 전폭 지원하겠다"며 이창엽과의 전속계약 체결 소식을 전했다.

2013년 SBS '상속자들'로 브라운관에 데뷔한 이창엽은 MBC '별별 며느리', '20세기 소년소녀', '부잣집 아들'에 출연하며 인지도를 쌓았다.

연극 '베헤모스', '나쁜자석', 뮤지컬 '마마 돈 크라이' 등 무대는 물론 스크린까지 넘나들며 입지를 다졌고 올해 초에는 KBS2 '왜 그래 풍상씨'에서 첫 주연을 맡아 이름을 알렸다.


사진=나무엑터스



나무엑터스에는 배우 지성, 유준상, 이준기, 문근영, 천우희, 신세경, 박민영, 김향기, 서현 등이 소속돼 있다.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종합 인기기사
© 미디어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