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동건 기자] 심으뜸이 완벽한 S 라인 몸매를 뽐냈다.
모델 겸 스포츠 트레이너 심으뜸(29)은 7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발꾸락 운동 중인가. 오늘도 힘을 내보자"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 근황을 전했다.
사진 속 심으뜸은 편안한 운동복 차림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다. 그는 청순한 외모와 군살 없는 몸매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2016년 KBS2 '출발 드림팀'에 출연해 '머슬 퀸'으로 이름을 알린 심으뜸은 다이어트와 홈트레이닝을 주제로 유튜브 채널 '마이너스 라이프'를 운영 중이다.
지난해 9월 4살 연상의 유명 피트니스 법인회사 대표이사와 결혼식을 올렸다. 두 사람은 피트니스 관련 업계에서 만나 연인으로 발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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