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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이스트 JR, 여심 불 지피는 근황

2019-05-13 03:30 | 이동건 기자 | ldg@mediapen.com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뉴이스트 JR이 훈훈한 근황을 공개했다.

그룹 뉴이스트는 12일 오후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인가 박물관 조각상 스페셜 MC쩨"라는 글과 함께 멤버 JR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JR은 따뜻한 색감의 니트를 착용한 채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이날 SBS '인기가요' 스페셜 MC를 맡아 활약한 JR은 조각 같은 외모와 맑은 피부결을 뽐내며 여심을 설레게 했다.


사진=뉴이스트 공식 인스타그램



JR, Aron, 백호, 민현, 렌이 속한 뉴이스트는 지난달 29일 미니 6집 'Happily Ever After'를 발매하고 타이틀곡 'BET BET'으로 활발히 활동 중이다.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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