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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현아 성매매 혐의 인정…“성매매 한 적 없다더니” 비난 ‘폭주’

2014-08-08 15:13 | 이상일 기자 | mediapen@mediapen.com

배우 성현아가 성매매 혐의를 인정한 가운데 이를 두고 네티즌들의 비난이 거세다.

수원지방법원 안산지원 형사 8단독 재판부는 8일 오전 10시 404호 법정에서 성매매 혐의로 성현아에게 벌금 200만원형을 선고했다.

   
▲ 사진=뉴시스

이와 관련해 수 많은 네티즌들은 트위터 및 온라인 게시판을 통해 성현아에 대해 비난하는 글을 게재하고 있다.

트위터 아이디 Alr****를 사용하는 한 네티즌은 “성관계 한 적 없다더니 사실이었냐”며 성현아의 과거 발언을 지적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아이디 med*****를 사용하는 한 네티즌은 “성현아, 예전에 마약으로 떠들썩하게 하더니 이제는 성매매냐” 라는 글을 올렸다.

또 아이디 col*****를 사용하는 네티즌은 “범죄수익금은 환수 대상이니 성현아는 불법 성매매 대가로 받은 5000만원도 국가에 내야한다”고 말해 눈길을 끌고 있다.

온라인 게시판 역시 “성현아, 연예계에서 완전히 추방해라” “성현아, 정말 뻔뻔한 거짓말을 해왔네” “성현아, 사람이 이렇게까지 타락하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미디어펜=이상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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