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동건 기자] 스물두 번째 생일을 맞은 다현에게 축하의 메시지가 쏟아지고 있다.
걸그룹 트와이스는 29일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마이 브로! 늦었지만 생일 너무너무 축하해. 7년 동안 우린 뭘 해도 같이 늘 붙어있어. 사랑해"라는 글을 게재, 멤버 다현의 생일을 축하했다.
다현은 1998년 5월 28일생으로, 그의 생일이 하루 지난 이날까지도 '다현 생일 축하해'라는 키워드가 각종 포털 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상위권을 장식하고 있다. 트와이스 팬들인 원스의 화력 덕분이다.
한편 트와이스는 지난 26일 서울 송파구 KSPO DOME(올림픽체조경기장)에서 2019 월드투어 'TWICELIGHTS'(트와이스라이츠) 서울 공연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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