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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밴드' 디폴, 박순천 아들이었다…유동근·전인화 아들 지상 잇는 엄친아

2019-05-29 13:40 | 이동건 기자 | ldg@mediapen.com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슈퍼밴드'에 참가한 디폴이 박순천의 아들로 밝혀졌다.

29일 SBS FunE는 JTBC 오디션프로그램 '슈퍼밴드'에 출연 중인 미디어 아티스트 디폴(김홍주)이 배우 박순천의 아들이라고 보도했다.

디폴 본인은 물론 박순천도 두 사람이 모자 관계라는 걸 알리지 않았기 때문에 방송가에서도 그 사실이 최근 알려졌다고.

1981년 MBC 13기 공채 탤런트로 연기 활동을 시작한 박순천은 드라마 '전원일기'에서 둘째 며느리 순영 역으로 22년간 활약했다. 남편과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유동근·전인화 부부의 아들 지상. /사진=JTBC '슈퍼밴드' 방송 캡처


박순천의 아들 디폴. /사진=JTBC '슈퍼밴드' 방송 캡처



앞서 '슈퍼밴드'에 출연 중인 지상이 배우 유동근·전인화 부부의 아들이라는 사실이 알려지며 화제를 모은 데 이어 디폴 역시 연예인 2세라는 사실이 드러나 시선을 집중시키고 있다.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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