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동건 기자] 한혜진♥기성용 부부가 달콤한 일본 데이트를 즐겼다.
배우 한혜진은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사카 #교토 #고베 #휴가"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혜진과 기성용은 일본 각지의 명소를 찾아 여유로운 일상을 보내고 있다. 두 사람은 훈훈한 선남선녀 비주얼을 뽐내며 보는 이들의 부러움을 샀다.
한혜진과 기성용은 8세 나이 차를 극복하고 2013년 결혼, 2015년 9월 딸 시온 양을 품에 안았다. 기성용이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팀 뉴캐슬 유나이티드 소속으로 뛰고 있어 현재 영국에서 생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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