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홈 경제 정치 연예 스포츠

채리나, 치명적인 비키니 자태…40대 맞나요?

2019-07-20 01:50 | 이동건 기자 | ldg@mediapen.com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채리나가 치명적인 비키니 자태를 뽐냈다.

가수 채리나(42)는 지난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연휴 시작 전이라 그런지 딱 우리 부부만. 얼마 만에 휴가더냐 좋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채리나는 비키니 수영복을 착용한 채 휴가를 즐기고 있다. 그는 군살 하나 찾아볼 수 없는 명품 몸매로 감탄을 이끌어냈다.


사진=채리나 인스타그램



한편 채리나는 전 야구선수 박용근과 2016년 11월 결혼했다.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종합 인기기사
© 미디어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