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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리 "덕선아 오랜만이야"…추억의 청청 패션 완성

2019-07-22 04:00 | 이동건 기자 | ldg@mediapen.com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혜리가 덕선이로 완벽 변신했다.

걸스데이 출신 혜리는 지난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덕선아 안녕 오랜만이야!"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 근황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혜리는 tvN '놀라운 토요일-도레미 마켓'의 이날 방송 주제에 맞게 청자켓과 청바지를 매치, 귀여운 복고 패션을 완성했다.

특히 혜리는 2015년 자신이 출연했던 tvN 드라마 '응답하라 1988' 속 덕선이의 캐릭터를 재연하며 시청자들의 반가움을 샀다.


사진=혜리 인스타그램


사진=혜리 인스타그램


사진=혜리 인스타그램


사진=혜리 인스타그램



2010년 그룹 걸스데이 멤버로 데뷔한 혜리는 지난 4월 신생 기획사 크리에이티브그룹ING와 전속계약 체결 소식을 전했다. 현재 tvN 새 드라마 '청일전자 미쓰리' 촬영에 한창이다.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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