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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호, 'e편한세상 평내' 8월 분양

2019-08-19 16:16 | 유진의 기자 | joy0536@naver.com

e편한세상 평내 조감도./사진=삼호


[미디어펜=유진의 기자]삼호는 8월 남양주 평내 2구역 주택재건축 정비사업을 통해 ‘e편한세상 평내’를 분양할 예정이라고 19일 밝혔다.

경기도 남양주시 평내동 103-2일대에 위치한 ‘e편한세상 평내’는 지하 3층~지상 최고 27층, 15개 동, 전용 53~84㎡, 총 1108가구 규모로 조성되며, 이 중 247가구를 일반 분양한다. 전용면적별로 살펴보면 △53㎡ 42가구 △59㎡A 93가구△59㎡B 15가구 △59㎡C 11가구 △84㎡A 12가구 △84㎡B 35가구 △84㎡C 39가구 등으로 구성된다.

‘e편한세상 평내’는 경춘선(ITX) 평내호평역이 도보 10분 내에 자리한다. 평내호평역을 이용하면 서울 청량리역까지 30분대로 닿을 수 있다. 광역급행(M)버스를 이용 시 잠실까지 20분대로 도착할 수 있어 서울 도심으로 접근성이 우수하다. 사업지 인근에는 평내IC와 동호평IC가 자리하고 있어 수석호평도시고속도로와 경춘북로를 통해 20분 내외로 서울 진입이 가능하다. 

또한, 8호선 연장선 별내역이 오는 2023년 개통 예정이며, 송도∼서울역∼경기 남양주 평내·호평을 연결하는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 B노선이 예비 타당성발표를 앞두고 있어 수혜가 예상된다.

단지 내에는 어린이집이 조성될 예정이며, 평내초·중·고,신천초,백봉초 등의 교육시설이 밀집해 있어 교육환경도 양호하다.

‘e편한세상 평내’ 분양관계자는 “평내 2구역은 지역민들이 오랫동안 기다려온 사업인데다 e편한세상 브랜드에 대한 수요자들의 기대감도 높다”며 “지역에 첫 선을 보이는 e편한세상 아파트인 만큼 지역 랜드마크로 짓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아울러 해당단지는 조정대상지역인 남양주시에서도 민간택지라 비청약과열지구에 속해 청약 및 전매제한 등에서 비교적 자유롭다. 만 19세 이상인 경우 1주택자 뿐 아니라 세대주가 아닌 세대원도 청약통장 가입 기간 12개월 요건만 충족하면 1순위 청약 신청이 가능하다. 또한 당첨자 발표 6개월 후부터 분양권 전매도 가능하다.

한편, ‘e편한세상 평내’는 2022년 5월 입주할 예정이며, 견본주택은 경기도 남양주시 호평동 168-11번지에 마련된다.

[미디어펜=유진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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