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동건 기자] 김경화가 완벽한 S 라인 몸매를 뽐냈다.
방송인 김경화는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진 한 장을 게재, 근황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경화는 누드톤 민소매 원피스를 착용한 채 여유로운 시간을 즐기고 있다. 1977년생으로 올해 42세인 김경화는 건강미 넘치는 매력을 자랑하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2000년 MBC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한 김경화는 2015년 퇴사, 현재 프리랜서 MC로 활동 중이다. 2002년 대기업 출신 사업가와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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