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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리, 망사 패션으로 완성한 치명적 비주얼

2019-09-05 00:40 | 이동건 기자 | ldg@mediapen.com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설리가 치명적인 비주얼을 완성했다.

가수 겸 배우 설리는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가을? 겨울 안돼"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 근황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설리는 망사 시스루 패션을 착용한 채 몽환적인 표정을 짓고 있다. 그는 화려한 금발에 강렬한 레드립을 더해 섹시한 매력을 뽐냈다.


사진=설리 인스타그램



2005년 SBS 드라마 '서동요'로 데뷔한 설리는 2009년 걸그룹 에프엑스 멤버로 가수 활동을 시작했다.

2015년 에프엑스 탈퇴 후 배우의 길을 걷고 있는 설리는 2017년 6월 개봉한 영화 '리얼'에 출연했다. 현재 JTBC 예능프로그램 '악플의 밤'을 진행하고 있다.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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