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홈 경제 정치 연예 스포츠

곽동연, MBC '두 번은 없다' 주연 캐스팅…호텔 후계자 役

2019-09-24 08:35 | 이동건 기자 | ldg@mediapen.com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배우 곽동연이 '두 번은 없다' 주인공으로 캐스팅됐다.

11월 첫 방송 예정인 MBC 새 주말특별기획 '두 번은 없다'는 서울 한복판의 오래된 낙원여인숙에 모여든 투숙객들이 '인생에 두 번은 없다'를 외치며 실패와 상처를 딛고 재기를 꿈꾸는 유쾌, 상쾌, 통쾌한 사이다 도전기를 그린다.

극 중 곽동연은 5성급 구성호텔의 후계자이자 호텔의 전략본부장 나해준 역을 맡았다. 나해준은 학벌, 가문, 스타일 좋은 훈남으로 어디 하나 빠지는 것 없는 인물로 차갑고 냉소적인 개인주의자다. 하지만 때로는 감성적이기도 하고 자기애가 충만한 면도 있다.

매 작품마다 자신의 색깔을 확실하게 선보이며 캐릭터를 구축했던 곽동연의 활약이 기대된다.


사진=FNC엔터테인먼트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종합 인기기사
© 미디어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