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동건 기자] 방송인 신동엽 측이 '안녕하세요' 하차설을 부인했다.
신동엽의 소속사 SM C&C는 24일 "신동엽의 '안녕하세요' 하차는 논의된 바 없다"며 "현재 시즌1이 종료되는 상황인 만큼 향후 출연 여부에 대해 의논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앞서 이날 스포티비뉴스는 "신동엽이 시즌1 종료에 맞춰 프로그램에서 하차한다"며 신동엽이 고민 끝에 '안녕하세요' 제작진에 하차의 뜻을 전했고 제작진도 이를 받아들였다고 보도한 바 있다. 하지만 소속사는 사실이 아니라고 부인했다.
2010년 방송을 시작한 KBS2 대표 예능프로그램 '안녕하세요'는 오는 30일 431회 방송을 마지막으로 시즌1이 종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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