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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모, 내년 초 결혼설 '모락'…"예비 신부는 30대 피아니스트"

2019-10-30 11:30 | 이동건 기자 | ldg@mediapen.com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김건모가 결혼설에 휩싸였다.

이데일리는 30일 가수 김건모(52)가 내년 초 30대 유학파 피아니스트 J씨와 1년 여 연애 끝에 결혼한다고 보도했다.

김건모는 지난 겨울 지인의 소개로 J씨를 만나 사랑을 키워왔다고. 이 매체는 J씨가 미국 버클리 음대에서 실용음악과 작곡·편곡을 전공한 재원이라고 전했다.

1992년 가요계에 데뷔한 김건모는 '핑계', '잘못된 만남', '첫인상', '아름다운 이별', '서울의 달' 등 수많은 히트곡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사진=SBS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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