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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면세점, 내년 40주년 앞두고 첫 한정 제품 선봬

2019-11-01 09:56 | 김영진 부장 | yjkim@mediapen.com

롯데면세점 창립 40주년 기념 한정 제품./사진=롯데면세점


[미디어펜=김영진 기자] 롯데면세점이 40주년 기념 단독 상품을 선보이고 내국인 고객을 위해 다채로운 혜택을 제공하는 'LET IT SNOW' 겨울 시즌 전관 프로모션을 2020년 1월 2일까지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롯데면세점은 2020년 40주년을 맞이해 닥터자르트, 비디비치, 이니스프리, 에이지 투웨니스 등 16개 토산 브랜드와 40주년 기념 단독 한정 상품을 선보인다. 에이지 투웨니스, 이니스프리, CNP 등 9개의 브랜드는 롯데면세점의 컬러인 레드를 활용해, 레드 컬러 패키지 한정판을 기획해 선보인다. 또한 닥터자르트 등 7개 브랜드는 다양한 증정품이 포함된 단독 세트를 론칭한다. 롯데면세점은 해당 제품들을 SNS, 롯데인터넷면세점, 매장 내 DM 등을 활용하여 홍보할 예정이다. 

2020년 2월 14일 40주년을 맞이하는 롯데면세점은 이를 기념해 2020년 한 해 동안 유명 브랜드와의 콜라보레이션을 통한 제품을 순차적 공개할 예정이며, 이와 함께 다양한 프로모션을 함께 선보일 계획이다.

1일부터 2020년 1월 2일까지 롯데면세점 명동본점, 월드타워점, 코엑스점, 부산점, 제주점 에서 300달러 이상 구매한 롯데면세점 회원에게는 구매 금액과 사용카드에 따라 최대 LDF 페이 25만 원을 증정한다. 특히 금, 토, 일 주말 쇼핑 고객에게는 구매 금액과 사용 카드에 따라 사상 최대 금액인 총 83만 원의 LDF 페이를 증정한다. 

또한 약 30개의 해외 유명 브랜드를 최대 80%까지 할인 된 가격에 만나 볼 수 있는 겨울 시즌 오프 세일을 진행한다.

롯데면세점 명동본점, 월드타워점, 코엑스점에서 600달러 이상 구매하는 고객에게 '투 더 문 위드 스누피' 전시회 티켓을 선착순 증정한다. 또 오프라인 전점에서 400달러 이상 구매한 고객에게는 LDF 단독 스누피 파우치를 선착순 제공한다. 

롯데면세점 서울 시내점에서 2800달러 이상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뮤지컬 '스위니 토드' 관람권을. 오는 8일부터 2800달러 이상 구매 고객에게는 뮤지컬 '그리스' 티켓을 선착순 증정한다.

김정현 롯데면세점 마케팅부문장은 "스누피 캐릭터 상품 증정과 40주년 기념 단독 상품을 처음 선보이는 등 고객이 다양한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준비했다"며 "롯데면세점은 쇼핑뿐 아니라 프로모션을 통해 다양한 즐거움을 선사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미디어펜=김영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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