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홈 경제 정치 연예 스포츠

방탄소년단 정국, 교통사고로 입건…경찰 조사 받아

2019-11-04 14:10 | 이동건 기자 | ldg@mediapen.com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방탄소년단 정국이 교통사고를 일으켜 경찰 조사를 받았다.

4일 경찰 등에 따르면 서울 용산경찰서는 방탄소년단 멤버 정국(전정국·22)을 도로교통법 위반 혐의로 입건해 수사 중이다.

정국은 지난 2일 용산구 한남동의 한 거리에서 자신의 벤츠 차량을 몰다가 교통 법규를 위반해 운행하던 중 지나던 택시와 부딪혔다. 정국과 택시 차량 운전자는 이 사고로 타박상을 입고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다.

경찰 관계자는 "피의사실 공표에 해당할 수 있어 (정국의 사고 관련) 구체적인 내용은 확인해 줄 수 없다"며 "자세한 사건 경위를 조사 중이다"라고 전했다.


사진=더팩트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종합 인기기사
© 미디어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