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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G "씨엘과 재계약 불발? 협의 중"

2019-11-08 11:05 | 이동건 기자 | ldg@mediapen.com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씨엘이 YG와 재계약을 논의 중이다.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7일 "씨엘과 거취 문제를 놓고 협의 중"이라고 공식 입장을 밝혔다.

앞서 씨엘과 YG의 재계약 체결이 불발됐다는 보도가 나온 바 있다. 씨엘은 오랜 시간 공백기를 가지며 YG와 마찰을 빚었으며, 지난해 SNS를 통해 양현석 전 대표를 저격하기도 했다.

2009년 2NE1 멤버로 데뷔한 씨엘은 2016년 1월 2NE1 고별 앨범 '안녕' 활동을 끝으로 미국 활동에 매진해왔다. 


사진=YG엔터테인먼트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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