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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은 "월 대출 이자 110만원, 국민건강보험료 60만원"…충격

2019-11-27 01:00 | 이동건 기자 | ldg@mediapen.com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예은이 어마어마한 월 지출 내역을 공개했다.

26일 오후 방송된 KBS2 시사교양프로그램 '슬기로운 어른이 생활'에서는 핫펠트 예은이 자신의 소비 패턴을 분석했다.

이날 예은은 아침에 일어난 지 1시간도 되지 않아 10만원이 넘는 비용을 지출했다. 아침, 점심, 저녁 식사를 한 번에 주문한 그는 반려견의 사료, 간식을 결제하고 조카의 옷을 구입했다.

한 달 난방비만 40만원이 나온다는 예은은 주방을 비롯한 모든 공간이 계단으로 연결되고 통유리로 꾸며진 독특한 구조의 3층집을 공개했다.

전기와 수도, 도시가스 요금을 합해 두 달에 30만원을 낸다고. 집 장만을 위해 빌린 대출금의 이자는 한 달에 70만원으로, 예은은 "한 달에 115만원이 나간다"며 "숨만 쉬어도 죽어가고 있다"고 토로했다.


사진=KBS2 '슬기로운 어른이 생활' 방송 캡처



또한 예은은 국민건강보험료를 월 60만원 지출한다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 그는 집을 사기 전 국민건강보험료가 월 30만원이었지만 이사 후 건강보험료가 계속 올랐다며 한숨을 쉬었다.

한편 '슬기로운 어른이 생활'은 소위 '어른이'로 불리는 2030 사회 초년생들의 고민을 나누고 해결하는 프로그램으로, 매주 화요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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