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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하윤, 나날이 예뻐지는 트로트 여신

2019-11-27 03:45 | 이동건 기자 | ldg@mediapen.com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설하윤이 물오른 미모를 뽐냈다.

가수 설하윤은 지난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내일부터 강추위래요. 모두 감기 조심. 즐주"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 근황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설하윤은 화사한 핑크 원피스를 착용한 채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그는 청순한 외모와 완벽한 각선미를 자랑하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사진=설하윤 인스타그램



설하윤은 지난 7월 21일 KBS 2TV 주말드라마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의 세번째 OST '내 인생의 봄처럼 꽃은 핀다'를 발매했다.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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