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동건 기자] 양세종이 클래식한 공항 패션을 완성했다.
배우 양세종은 지난 6일 패션 매거진 엘르 1월호 화보 촬영 차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하와이로 출국했다.
이날 양세종은 겨울 스테디 아이템으로 꼽히는 차콜그레이 더블코트와 경쾌한 컬러감이 돋보이는 니트 스웨터를 매치해 이미지에 걸맞은 훈훈한 스타일링을 연출했다.
양세종은 지난달 23일 종영한 JTBC 드라마 '나의 나라'에서 주인공 서휘 역을 맡아 열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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