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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터즈, 새 멤버 지은 합류…아역배우 출신 15세 소녀

2019-12-11 01:20 | 이동건 기자 | ldg@mediapen.com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지은이 버스터즈 새 멤버로 합류했다.

소속사 마블링이엔엠은 10일 버스터즈 공식 카페를 통해 새 멤버 지은의 합류를 알렸다.

2005년생 지은(전지은)은 아역배우 출신으로 광고 및 드라마를 통해 눈도장을 찍었다.


사진=마블링이엔엠


사진=마블링이엔엠


사진=마블링이엔엠


사진=마블링이엔엠



2017년 싱글 '내 꿈 꿔'로 데뷔한 버스터즈는 민지, 형서, 지수, 채연, 민정 등 5명의 멤버로 가요계 활동을 시작했다. 지난 1월 민정이 탈퇴를 발표한 뒤 예서가 합류했으며, 지난달 민지가 탈퇴했다.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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