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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우, FNC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 체결…이동건·정해인·설현과 한솥밥

2019-12-23 09:25 | 이동건 기자 | ldg@mediapen.com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이해우가 FNC엔터테인먼트에 둥지를 틀었다.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는 23일 KBS2 일일드라마 '우아한 모녀'로 눈도장을 찍은 배우 이해우와의 전속계약 체결 소식을 전했다.

FNC엔터테인먼트는 "이해우는 다양한 캐릭터를 소화할 수 있는 탄탄한 연기력과 안정적인 발성, 수려한 마스크를 지닌 연기자다. 또 다양한 장르를 오가는 팔색조 배우이기도 하다. 이해우가 가지고 있는 매력을 다양한 분야에서 보여줄 수 있도록 전폭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07년 드라마 '이산'으로 데뷔한 이해우는 드라마 '꽃보다 남자', '황금물고기', '무신', '구암 허준', '빅맨', '장미빛 연인들', 영화 '퍼펙트 게임', '러브 투모로우', '다우더' 등에서 활약했다.

FNC엔터테인먼트에는 정진영, 이동건, 정해인, 설현, 정유진, 곽동연, 성혁, 윤진서, 임현수, 이승주, 진예주, 한은서 등 배우들이 소속돼 있다.


사진=FNC엔터테인먼트


사진=FNC엔터테인먼트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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