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홈 경제 정치 연예 스포츠

이완♥이보미, 웨딩 화보 공개…눈부시게 우아한 12월의 신부

2019-12-23 12:00 | 이동건 기자 | ldg@mediapen.com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배우 이완(김형수·35)과 결혼 소식을 전한 프로골퍼 이보미(31)가 웨딩 화보를 공개했다.

이보미는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너무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화보 속 이보미는 순백의 웨딩드레스를 착용한 채 우아한 미모를 뽐냈다. 

이완과 이보미는 오는 28일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예식은 양가 부모님과 두 사람의 뜻에 따라 가족과 친지, 가까운 지인만 초대해 비공개로 진행한다.


사진=이보미 인스타그램


사진=이보미 인스타그램



2004년 SBS 드라마 '천국의 계단'에서 신현준의 아역으로 데뷔한 이완은 '작은 아씨들', '천국의 나무', '태양을 삼켜라' 등에서 활약했다. 배우 김태희의 동생으로도 유명하다.

이보미는 2007년 KLPGA에 데뷔해 2010년 KLPGA 다승왕, 상금왕, 최저타수상 등을 차지하며 국내 투어를 평정했다. 2011년부터 일본 무대에서 맹활약하며 2015년, 2016년 2년 연속 JLPGA 상금왕을 수상했다.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종합 인기기사
© 미디어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