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홈 경제 정치 연예 스포츠

최지우 임신 소식에 쏠리는 관심…남편 나이·직업은?

2019-12-24 01:00 | 이동건 기자 | ldg@mediapen.com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최지우의 임신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그의 남편에게도 뜨거운 관심이 쏠리고 있다.

배우 최지우(최미향·45)는 지난해 3월 29일 서울 강남의 한 호텔에서 1년여간 교제한 일반인 남성과 결혼식을 올렸다.

최지우의 남편은 1984년생으로 최지우보다 9살 연하다. 훤칠한 키에 다부진 몸매의 훈남으로, O2O(online to offline) 플랫폼을 기반으로 하는 애플리케이션 회사의 대표다.

최지우는 결혼 1년 9개월 만에 임신 소식을 전했으며, 내년 5월 한 아이의 엄마가 된다.


사진=YG엔터테인먼트



1994년 MBC 아침드라마 '천국의 나그네'로 데뷔한 최지우는 '겨울연가', '천국의 계단' 등에 출연하며 한류스타로 자리매김했다.

특히 '겨울연가'가 일본에서도 대성공을 거두면서 최지우는 '지우히메'(ひめ, 공주)라는 별명을 얻는 등 국내외로 큰 사랑을 받았다.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종합 인기기사
© 미디어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