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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림남2' 율희, 쌍둥이 임신 중에도 화사한 미모

2019-12-24 02:30 | 이동건 기자 | ldg@mediapen.com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살림남2' 율희가 화사한 근황을 공개했다.

라붐 출신 율희는 지난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충동적 단발머리의 결과. 머리가 다시 길어져뗘요. 감쪽같죠?"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율희는 붙임머리를 통해 헤어스타일에 변화를 준 모습이다. 그는 쌍둥이 임신 중에도 여전한 미모를 뽐내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사진=율희 인스타그램


사진=율희 인스타그램



율희는 현재 남편 최민환, 아들 재율 군과 함께 KBS2 관찰예능프로그램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살림남2')에 출연 중이다.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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