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동건 기자] 강문영의 과거 모습이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배우 강문영의 스틸컷이 게재돼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공개된 사진 속 강문영은 청순한 미모와 앵두 같은 입술을 자랑하고 있다. 특히 만화를 찢고 나온 듯한 미모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고등학교 3학년 재학 중 모델로 데뷔한 강문영은 1990년대 각종 광고를 섭렵하며 CF 퀸으로 활약했다.
1985년 MBC 공채 18기로 본격 연기 활동을 시작한 그는 MBC '내 마음이 들리니', '앵그리맘', '아랑사또전', '화정' 등에서 활약했다. SBS '불타는 청춘'에 출연하며 시청자들의 큰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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