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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해, 폐렴 증세로 입원…'전국노래자랑' 초비상

2020-01-01 01:15 | 이동건 기자 | ldg@mediapen.com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국민 MC 송해(92)가 병원에 입원했다.

2019년 12월 31일 스타뉴스 보도에 따르면 방송인 송해는 이날 오후 10시께 폐렴 증세가 심해져 한양대 병원 응급실로 이송됐다. 

송해의 갑작스러운 입원에 따라 KBS 1TV '전국노래자랑' 측은 오는 2020년 1월 12일 진행될 예정이던 설 특집 녹화를 연기했다. 이와 함께 송해를 대신할 대체 MC도 찾고 있다.


사진=MBN '보이스퀸' 방송 캡처



1955년 창공악극단 출신 MC 송해는 현재 국내 최장수 연예인이자 현역 방송인으로 활동하고 있다. '전국노래자랑' MC 자리를 1994년 10월부터 현재까지 약 25년간 지켜오고 있다.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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