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동건 기자] 수현이 강렬한 비주얼로 새해 인사를 전했다.
배우 수현(35)은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Happy 2020"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 근황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수현은 호피 무늬 재킷을 착용한 채 밤거리를 거니는 모습이다. 그는 파격적인 블랙립을 더해 독보적인 분위기를 뽐냈다.
수현은 지난달 14일 3살 연상의 기업인 차민근(매튜 샴파인·37) 대표와 결혼식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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