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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분 토론' 정치 개혁을 말한다…이철희·박용진·김세연·김성식 출연

2020-01-03 00:10 | 이동건 기자 | ldg@mediapen.com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2020년 새해가 밝았지만 우리 정치 현실은 밝지 못하다. 여당은 극한 대치 속에 선거법과 공수처법을 강행 처리했고, 보수 야당은 정권 타도를 외치고 있다. 역대 최저 법안처리율을 기록하며 최악의 국회라는 평가를 받는 20대 국회의 현주소다.

국민들은 정치에서 희망을 찾지 못하는 현실 속 실망을 감추지 못하며 묻고 있다. "국회의원들은 왜 일을 제대로 하지 않을까?", "왜 분열과 대립에서 벗어나지 못할까?". 새로운 선거법에 따라 국회의원을 뽑는 4·15 총선이 100여 일 앞으로 다가왔다. 이제 국민들은 정치가 희망을 보여주길 기대하고 있다.


사진=MBC '100분 토론' 예고편



이런 상황 속 오늘(3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되는 MBC '100분 토론'에서는 국민을 위한 정치개혁 방안이 무엇인지 집중 진단한다. 

이철희·박용진 더불어민주당 의원, 김세연 자유한국당 의원, 김성식 바른미래당 의원이 시청자들과 함께 해답을 찾아본다. 방송 중 iMBC 홈페이지와 유튜브 '100분 토론' 채널에서는 실시간으로 시청자 질문을 받을 예정이다.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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