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홈
경제
정치
연예
스포츠
지하철 7호선 편의점, 'GS25' 낙찰
2020-01-13 11:25 | 김영진 부장 | yjkim@mediapen.com
GS25편의점
[미디어펜=김영진 기자] 지하철 7호선 편의점 사업을 GS리테일의 GS25가 다시 운영하게 됐다.
13일 서울교통공사는 홈페이지에 공고를 통해 GS25가 선정됐다고 밝혔다. GS25는 지하철 7호선 40개 편의점을 운영하기 위해 275억원을 투찰금액으로 제출했다.
GS25는 향후 5년간 지하철 7호선을 운영하게 되면서 점포수 기준 1위를 지키게 됐다.
[미디어펜=김영진 기자]
관련기사
올해 300개 점포 계약 만기 'GS25', 점포 확대 '안간힘'
[기자수첩] 편의점 출혈경쟁 자제에도 1위 자랑하는 'GS25'
종합 인기기사
looks_one
[美증시 특징주] AI테마 오랜만에 나스닥 주도'...팔란티어·브로드컴·엔비디아 급등
looks_two
[美증시 특징주] 메모리 마이크론 또 조정...인텔 급락, TSMC 4일째 급등
looks_3
[美증시 특징주] '너무 올랐나' 메모리 테마 주춤...TSMC는 3일째 랠리
looks_4
[美증시 특징주] AI테마 또 과잉투자론에 '조정'...팔란티어 급락, 오라클만 상승
looks_5
[美증시 특징주] AI테마 '계륵' 오라클, 증권사 투자의견 상향에 폭등
©
미디어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