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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펜TV-공산주의 유머] 부르주아인데다 귀족 딸을 처로 둔 남자
2020-01-22 14:13 | 김규태 차장 | suslater53@gmail.com
[미펜TV-공산주의 유머] 부르주아인데다 귀족 딸을 처로 둔 남자./사진=미디어펜
[미디어펜=김규태 기자] '자본론'을 저술해 먼훗날 공산주의-사회주의의 시초라 불리우는 칼 맑스(칼 마르크스). 23살 예나대학에서 자연철학 박사학위를 받고 29살부터 헤겔을 본격적으로 연구하기 시작한 칼 맑스는 자신의 학문연구 방향을 '현실 속에서 이념을 찾는다'로 잡았습니다.
하지만 그의 실제 삶은 오히려 공산주의(사회주의) 생활방식과는 거리가 멀었다는데 방점이 찍힙니다.
미펜TV가 오늘부터 공산주의 유머 시리즈를 시작합니다.
이미 패망한 공산주의 체제의 경제와 인물에 대한 풍자, 독자들의 많은 기대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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