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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디프랜드 "안마의자, 설 앞두고 시간당 20대씩 판매"

2020-01-23 13:49 | 김견희 기자 | peki@mediapen.com

사진=바디프랜드

[미디어펜=김견희 기자]안마의자 브랜드 바디프랜드는 설을 앞두고 최근 2주간 총 6560대의 안마의자가 렌탈 또는 판매됐다고 23일 밝혔다. 

일 평균으로 약 469대, 시간 당으로는 20대가 팔린 셈이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 판매량과 비교해 25% 증가한 수치다. 

직영전시장을 방문하는 고객이 가장 많이 찾은 모델은 ‘파라오Ⅱ 브레인’으로 나타났다. 
파라오Ⅱ는 디자인에서 이집트 최고 통치자 파라오의 형상을 헤드쿠션으로 사실감 있게 표현했고, 나노 페인팅 기술로 금빛 색상의 외관을 화려하게 완성한 제품이다. 

또 세계 최초로 뇌파로 해소와 기억력, 집중력 향상을 돕는 ‘브레인 마사지’, 공감, 위로, 치유의 단계별 멘탈 케어를 제공하는 ‘멘탈마사지’ 등 현존 안마의자의 최고 기술도 모두 집약됐다. 

바디프랜드 관계자는 “설을 앞두고 2대 이상 렌탈해 본인용과 부모님 선물을 함께 장만하는 경향이 급증하는 등 명절 선물로 안마의자를 선택하는 것이 완전한 트렌드로 자리잡은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바디프랜드는 오는 24일과 25일 일부 전시장을 제외하고 설 연휴 기간 중 정상 영업을 한다. 


[미디어펜=김견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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