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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숙X고우리, 심쿵 유발 윙크로 '팬심 올킬'

2020-03-19 01:00 | 이동건 기자 | ldg@mediapen.com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지숙과 고우리가 화사한 투샷을 완성했다.

레인보우 지숙은 18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당근즈. 아직 합체 중"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 근황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지숙은 고우리와 다정하게 붙어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청순한 미모를 자랑한 두 사람은 팬들에게 윙크를 보내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사진=지숙 인스타그램



지숙은 지난해 10월 29일 프로그래머 이두희와 열애를 인정하고 공개 연애를 시작했다. 두 사람은 MBC 예능프로그램 '부러우면 지는거다'에 출연 중이다.

고우리는 지난해 4월 종영한 MBC 드라마 '슬플 때 사랑한다'로 시청자들과 만났다.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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