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홈 경제 정치 연예 스포츠

크러쉬, 유기견 입양 "아픈 사연 가진 친구…포근한 집 돼주고파"

2020-04-30 03:00 | 이동건 기자 | ldg@mediapen.com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크러쉬가 유기견 입양 소식을 전했다.

가수 크러쉬는 29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너무 귀엽죠? 저랑 닮지 않았나요? 우리 집 둘째 딸 로즈를 소개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그는 "아픈 사연이 있는 친구라 눈치도 많이 보고 괜히 혼자 주눅 드는 모습에 오래오래 머물 수 있는 포근한 집이 되어주고 싶었어요. 두유와도 너무 잘 지내고 서로 의지하는 모습이 저를 행복하게 한답니다"라며 반려견들과 함께하는 삶에 행복감을 드러냈다.

특히 크러쉬는 '사지 말고 입양하세요' 해시태그를 덧붙이며 유기견 입양 캠페인에 적극적으로 동참했다.


사진=크러쉬 인스타그램



크러쉬는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강아지들이 크러쉬와 놀아주는 법'(How to play with your Hooman) 등을 공개하는 등 애견인들과 꾸준히 소통하고 있다.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종합 인기기사
© 미디어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