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神占 오늘의 운세(6월21일)-73년 구설수/84년 불청객/94년 등고자비

2020-06-21 06:25 | 온라인뉴스팀 기자 | office@mediapen.com
神占 오늘의 운세(6월 21일)-73년생 구설수/84년생 불청객/94년생 등고자비
오늘의 운세(6월 21일·일요일·음력 5월 1일)

오늘의 운세는 어떨까요? 또 오늘은 어떤 운세를 눈 여겨 봐야 할까요? 73년생 남의 일에 지나치게 간섭하다가는 구설수 면치 못하네요. 84년생 불청객 때문에 계획했던 일 차질, 94년생 높은 곳에 오르려면 낮은 곳에서부터 올라야 하듯 모든 일에는 순서가 있네요. 오늘의 운세를 띠별·생년별로 살펴봅니다.

오늘의 운세(6월 21일·일요일·음력 5월 1일)

- 48년생 순리 따르면 편안하다. 60년생 시끄러운 집안일은 잠잠~. 72년생 편법이나 꼼수는 나중에 된서리 맞는다. 84년생 불청객 때문에 계획했던 일 차질. 

- 49년생 남 도와줬다고 생색내지 말라. 61년생 함께 일하고 독식하면 욕만 먹는다. 73년생 남의 일에 쓸데없이 개입하다간 구설수만. 85년생 협상 땐 공격이 최고의 방어이다. 

호랑이- 50년생 가까운 사람이 근심거리 안긴다. 62년생 운세가 열려니 서서히 움직여라. 74년생 매사 있는 그대로 보면 실수가 없다. 86년생 너무 완벽함을 추구하면 심신만 피곤~. 

토끼- 51년생 배우자의 마음을 잘 살펴라. 63년생 화가 풀리면 막힌 일도 풀린다. 75년생 상황이 불리하다고 억지 부리지 말라. 87년생 탐나는 일자리 얻을 기회가 온다.

- 52년생 예상치 못한 우환이 발생한다. 64년생 돈은 왔다가 언제가 없어지는 법~. 76년생 움직이는 만큼 얻는 게 많다. 88년생 믿었던 사람에 뒤통수 맞을 수도.

- 53년생 작은 손해가 오히려 좋은 하루~. 65년생 뜬소문 믿으면 나중에 땅을 친다. 77년생 말을 앞세우면 이미지만 추락~. 89년생 티격태격하나 사랑은 점점 깊어진다.

- 42년생 근심은 털어놓으면 후련하다. 54년생 섣불리 결과 미리 점치지 말라. 66년생 땀흘린 결과가 풍성해 흥겹다. 78년생 갑자기 이력서 낼 일이 생길수도. 90년생 준비가 덜 된 계획은 연기하라.

- 43년생 여유 있을 때 베풀어라. 55년생 오지랖이 넓으면 바쁘나 실속은 없다. 67년생 운세가 길하니 마음먹은 일 진행하라. 79년생 집안에 웃음꽃이 넘친다. 91년생 논란이 많은 일에 뛰어들지 말라.

원숭이- 44년생 마음껏 즐길 일이 생긴다. 56년생 추진 중인 계획은 차질이 생길수도. 68년생 지독한 경쟁자 만난 힘을 깨나 뺀다. 80년생 공감을 표시할 땐 확실히 할 것. 92년생 모임 가면 불편한 사람과 마주한다.

- 45년생 손해 보더라도 명분 지켜라. 57년생 공들인 일은 성과 나타난다. 69년생 위상에 맞는 행동하도록 신경 써라. 81년생 오늘의 열정이 내일의 꿈을 완성한다. 93년생 건강해야 의욕도 생긴다. 

- 46년생 너그러운 마음은 복을 부른다. 58년생 봄은 왔지만 봄같지 않은 상황~. 70년생 무개념 행동은 구설수 부른다. 82년생 당연히 할 일을 하고 칭찬 들으니 쑥스럽구먼~. 94년생 등고자비 높은 곳에 오르려면 낮은 곳서부터 올라야. 

돼지- 47년생 가족과 함께 하는 시간 늘려라. 59년생 막막한 삶에 서광이 비친다. 71년생 물고기가 큰물을 만난 격~. 83년생 이름을 널리 알릴 수 있는 찬스가 온다. 95년생 인기 얻으려다 큰 손해 본다.

[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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