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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미애, 넷째 임신…연예계 '다산의 여왕' 등극
2020-07-08 03:40 | 이동건 기자 | ldg@mediapen.com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트로트가수 정미애가 넷째 임신 소식을 전했다.
소속사 생각을보여주는엔터테인먼트는 7일 "정미애가 최근 넷째 아이를 임신했다"며 "건강에 무리가 가지 않도록 스케줄을 소화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정미애는 지난해 5월 종영한 TV조선 '미스트롯'에서 2위를 차지했다. 그는 셋째 출산 2개월 만에 '미스트롯'에 참가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사진=생각을보여주는엔터테인먼트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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