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홈 경제 정치 연예 스포츠

神占 오늘의 운세(8월24일)-64년 궁즉통/77년 과숙체락/92년 왕따수

2020-08-24 06:26 | 온라인뉴스팀 기자 | office@mediapen.com
神占 오늘의 운세(8월 24일)-64년생 궁즉통/77년생 과숙체락/92년생 왕따수
오늘의 운세(8월 24일·월요일·음력 7월 6일)

오늘의 운세는 어떨까요? 또 오늘은 어떤 운세를 눈 여겨 봐야 할까요? 64년생 궁하면 통하는 궁즉통이니 너무 조급해 하지 마세요. 77년생 오이가 익으면 절로 꼭지가 떨어지는 과숙체락 격, 92년생 자신의 주장만 내세우다가는 왕따수 면치 못하네요. 오늘의 운세를 띠별·생년별로 살펴봅니다.

오늘의 운세(8월 24일·월요일·음력 7월 6일)

- 48년생 접대할 땐 사소한 것도 꼭 챙겨라. 60년생 정 많은 벗이 가슴을 울린다. 72년생 동쪽이 길하니 적극 활용하라. 84년생 정성을 다하면 지원군 나타난다.

- 49년생 가슴 졸이는 일 생긴다. 61년생 배우자와 의견 충돌 있어도 참아라. 73년생 생각 바꾸면 특별한 재미에 빠진다. 85년생 자신감 있어도 여론 무시 말라.

호랑이- 50년생 가족과 함께하는 시간 가져보자. 62년생 공들인 일은 성과 나타난다. 74년생 퇴근길 한잔에 스트레스 날려라. 86년생 발에 불이 나도록 움직여야 한다.

토끼- 51년생 멀리서 귀한 손님이 찾아온다. 63년생 말보다 행동으로 보여라. 75년생 전통이나 관례 무시하면 역풍 맞는다. 87년생 바라던 기회 찾아오니 준비하라.

- 52년생 자녀 도울 땐 처음이자 마지막이라고 생각하라. 64년생 궁즉통 궁하면 통하는 법이다. 76년생 불청객이 나타나니 유념하라. 88년생 속 끓이던 고민 해결된다.

- 53년생 사심 생기면 귀인과 이별. 65년생 좋은 문서 들어오니 잡아라. 77년생 과숙체락 오이가 익으면 절로 떨어지듯 때 기다려라. 89년생 사고수 있으니 만사 주의.

- 42년생 남는 장사 아낌없이 베풀어라. 54년생 집 나갔던 말이 새끼 데리고 온 격이다. 66년생 대운이 열렸으니 질주하라. 78년생 필요한 자금은 시간 걸린다. 90년생 감언이설에 동요하지 마라.

- 43년생 변화 주저하면 고독해진다. 55년생 시간이 없으면 돈으로 대신. 67년생 고민했던 일은 알게 모르게 지나간다. 79년생 늦은 밤 불길하니 일찍 귀가하라. 91년생 기대했던 일 이뤄진다.

원숭이- 44년생 반말로 인한 시비 조심. 56년생 배우자와 생각은 달라도 보는 곳은 같다. 68년생 자녀의 경사에 남부러울 게 없구나. 80년생 명분보다는 목표가 우선. 92년생 자기 주장만 내세우다가는 왕따수.

- 45년생 멀리서 반가운 소식 들려온다. 57년생 움직일 기회 왔으니 주저하지 마라. 69년생 마음이 편안하니 모든 게 편안. 81년생 연인 의중 파악에 신경 써라. 93년생 기쁨도 슬픔도 순간이니 일희일비하지 마라.

- 46년생 운세가 좋지 않으니 두문불출하라. 58년생 가는 날이 장날인 격이다. 70년생 찜찜한 일에는 한 발 물러서라. 82년생 어려울 때 후원자 생겨 든든하다. 94년생 가뭄에 단비가 내린 격이다.

돼지- 47년생 오지랖이 넓어 지출이 늘어난다. 59년생 공돈이 생겨 부자 된 것처럼 행복. 71년생 시작이 좋으면 끝도 좋다. 83년생 운세가 길하니 자신감을 가져라. 95년생 좋은 것도 과하면 독이다.

[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
종합 인기기사
© 미디어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