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홈 경제 정치 연예 스포츠

레이나, '미쓰백' 출연 확정…티아라 소연·크레용팝 소율 만난다

2020-08-28 14:55 | 김민서 기자 | kim8270@mediapen.com
[미디어펜=김민서 기자]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레이나가 '미쓰백'에 출연한다. 

28일 이데일리의 보도에 따르면 레이나는 MBN 신규 프로그램 '미쓰백' 출연을 확정했다. 

‘미쓰백’은 사람들 기억 속에서 잊힌 여자 아이돌 그룹 출신 가수들이 재도약을 위한 새 도전에 나서는 이야기를 담는 다큐테인먼트(휴먼다큐+쇼버라이어티) 예능이다.

/사진=레이나 SNS



가수 백지영이 프로듀서 겸 인생 멘토로 나선다. 

레이나는 2009년 애프터스쿨 새 멤버로 합류해 팀의 메인 보컬로 활약했다. 리지, 나나와 유닛 오렌지캬라멜로 활동한 바 있다. 

한편, '미쓰백'에는 레이나를 비롯해 티아라 출신 소연, 크레용팝 출신 소율 등이 출연을 확정했다. 올 하반기 방송 예정. 

[미디어펜=김민서 기자]
종합 인기기사
© 미디어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