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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음 이혼, 결혼 4년만의 파경 "사유 밝힐 수 없어, 원만하게 협의"

2020-09-03 15:32 | 김민서 기자 | kim8270@mediapen.com
[미디어펜=김민서 기자] 배우 황정음이 결혼 4년만에 이혼한다. 

3일 스포츠조선 보도에 따르면 황정음은 지난 2일 수원지방법원 성남지원에 이혼조정신청서를 제출했다. 

사진=씨제스엔터테인먼트



황정음은 지난 2016년 프로골퍼 출신이자 사업가인 이영돈 씨와 결혼해 이듬해 8월 득남했다. 그러나 4년만에 파경을 맞았다. 

소속사 측은 "원만하게 이혼 협의를 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며 "사유 등 세부사항은 개인 사생활이라 밝힐 수 없다"고 전했다. 

한편, 황정음은 2001년 걸그룹 슈가로 데뷔해 2005년 '루루공주'를 시작으로 연기자로 전향했다. 이후 '비밀', '자이언트', '킬미힐미', '쌍갑포차', '그놈이 그놈이다' 등 다양한 작품에서 활약했다. 

[미디어펜=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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