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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댁' 진재영, 태풍 마이삭 이후 근황 "청소만 하다 하루 다 갔다"

2020-09-04 11:12 | 김민서 기자 | kim8270@mediapen.com
[미디어펜=김민서 기자] 배우 출신 사업가 진재영이 태풍이 지나간 뒤 일상을 공개했다. 

진재영은 지난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하루가 왜 이렇게 짧나. 태풍 청소만 하다 하루가 다 갔다"며 "그래도 태풍이 지나간 후 소소하고 잔잔한 나의 행복들"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진재영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 속에는 진재영의 제주도 자택 풍경이 담겼다. 반려동물과 아늑한 조명 등이 어우러져 평화롭고 잔잔한 분위기가 물씬 느껴진다. 

한편, 진재영은 2010년 4살 연하 프로골퍼 진정식과 결혼한 뒤 2017년부터 제주도에 거주 중이다. 

[미디어펜=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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