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김민서 기자] 배우 이준기가 비하인드 스틸컷으로 강렬한 매력을 드러냈다.
지난 6일 tvN 수목드라마 '악의 꽃'(극본 유정희, 연출 김철규) 이준기의 비하인드 스틸컷이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 속 이준기는 촬영에 들어가기 전 극중 역할인 도현수를 담은 눈빛으로 대사를 맞춰보고 있다. 또 촬영장의 에너자이저라는 애칭처럼 장난기 어린 미소를 보였다.
이준기는 '악의 꽃'에서 이제껏 보여주지 않은 새로운 모습을 가감 없이 드러내고 있다. 지난 '악의 꽃' 11화에서는 온몸을 불사르는 역대급 액션 연기부터 보는 이들마저 오열하게 만든 감정 열연으로 '이준기가 곧 장르'라는 반응을 이끌어냈다.
이러한 호연은 작품뿐만 아니라 배우 본인에 대한 관심까지 치솟게 하고 있다. 국내에서는 TV 화제성 분석 기관인 굿데이터코퍼레이션이 분석한 '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부문에서 8월 2~4주 차 3주 연속 1위를 기록했다. 또 웨이보, 틱톡, 바이두 등 해외 유명 SNS 및 포털 사이트 검색어 순위 상위에 랭크되며 해외로 뻗어나가는 높은 영향력을 증명했다.
한편, '악의 꽃'은 매주 수, 목요일 밤 10시 5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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