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홈
경제
정치
연예
스포츠
월성 2·3호기 터빈발전기 정지…원자로 출력 60%
2020-09-07 10:15 | 나광호 기자 | n0430@naver.com
월성 3호기/사진=연합뉴스
[미디어펜=나광호 기자]한국수력원자력 월성원자력본부는 제10호 태풍 '하이선'의 영향으로 월성 2·3호기의 터빈발전기가 정지됐다고 7일 밝혔다.
2호기 터빈발전기는 이날 8시38분, 3호기는 9시18분경이 각각 멈췄다.
월성본부는 원자로 출력 60%로 안정상태를 유지하고 있으며, 방사능의 외부 유출은 없다고 설명했다. 또한 정지 원인을 점검하고 있으며, 확인하는대로 정상복구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미디어펜=나광호 기자]
종합 인기기사
looks_one
[美증시 특징주] AI테마 오랜만에 나스닥 주도'...팔란티어·브로드컴·엔비디아 급등
looks_two
[美증시 특징주] AI테마 또 과잉투자론에 '조정'...팔란티어 급락, 오라클만 상승
looks_3
[美증시 특징주] 메모리 마이크론 또 조정...인텔 급락, TSMC 4일째 급등
looks_4
[美증시 특징주] '너무 올랐나' 메모리 테마 주춤...TSMC는 3일째 랠리
looks_5
[美증시 특징주] AI테마 '계륵' 오라클, 증권사 투자의견 상향에 폭등
©
미디어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