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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형빈♥정경미, 둘째 임신 "임신 6개월, 딸 태명은 쑥쑥이"

2020-09-07 17:16 | 김민서 기자 | kim8270@mediapen.com
[미디어펜=김민서 기자] 개그맨 윤형빈, 정경미 부부가 둘째를 임신했다. 

정경미는 7일 MBC 표준FM '박준형, 정경미의 2시 만세'에서 임신 소식을 직접 알렸다. 

개그맨 윤형빈, 정경미 부부. /사진=KBS



그는 "임신 6개월"이라며 "라디오에서 눈치 챈 분들이 정말 많더라. 축하해주셔서 감사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둘째 태명은 '쑥쑥이'로, 성별은 딸이다. 정경미는 "남편 윤형빈이 행복해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윤형빈, 정경미 부부는 지난 2013년 부부의 연을 맺은 뒤 이듬해 첫째 아들을 품에 안았다. 

[미디어펜=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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